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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18일 오후 병원 6층 현곡홀에서 2026년도 QI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QI(Quality Improvement)는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병원 교직원들의 개선활동으로 QI실은 매년 6월즈음 그해 QI활동을 점검하기 위한 중간발표회를 연다.
이날 발표회는 이문수 병원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QI활동팀 발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발표회에서는 ▲고객만족도 향상(7개팀) ▲환자안전(3개팀) ▲진료과정 및 업무개선(10개팀) ▲수익증대(3개팀) 등 4개 영역에서 각각 활동 중인 27개 팀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