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이식센터
간이식이란
말기 간질환 또는 간세포암 등 간질환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정상인의 간을 수술적으로 적출하여 대상환자에게 붙여 간이 기능하게 하는 수술법입니다. 간이식의 종류로는 뇌사자 전 간 이식, 뇌사자 부분 간 이식, 생체 부분 간이식 등이 있습니다.
[그림] 뇌사자 간이식과 생체 부분 간이식 (출처: 질병관리본부 국가건강정보보털)
간이식 절차
간이식 후 관리
이식 후에는 거부반응의 예방을 위해 면역억제제를 매일 일정한 시간에 복용해야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식 후 첫 3개월 동안은 급성거부반응의 위험이 높고, 특히 감염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수술 후 경과기간에 따른 면역억제제의 혈중 농도 조정을 위해 정기적인 외래 방문이 필요합니다. 수술 전 B형 간염이 있었던 수혜자는 B형 간염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B형 간염 면역 글로불린(헤파빅)을 주사해야 합니다.
